8개 성, 시 대학입시 종합개혁 방안 발표
2019-04-26  작자:홍옥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8개 성, 시 대학입시 종합개혁 방안 발표

     ■ 시험과목 ‘3+1+2’로 조합, ‘3’ 은 어문, 수학, 외국어, ‘1’은 물리, 력사중 한개 과목 선택, ‘2’는 화학, 생물, 사상정치, 지리중 2개 과목 선택

     ■ 학생모집은 대학입시 통일시험, 고중학업수준시험, 종합자질평가 참고에 의거

     전국적으로 세번째로 대학입시 종합개혁 시범을 가동한 8개 성, 시인 하북, 료녕, 강소, 복건, 호북, 호남, 광동, 중경에서는 23일 련이어 본 성의 대학입시 종합개혁 실행방안을 공포했다.

     방안은 2018년 가을에 입학한 고중 1학년 학생부터 실행하는 데 대학입시 통일시험과 고중학업수준 시험성적, 종합자질평가를 고려하는 것을 토대로 하는 다원모집 모식을 실행한다. 또한 고등직업교육 분류시험 학생모집 개혁을 온당하게 실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이르러 분류시험, 종합평가, 다원모집의 대학입시 학생모집 제도를 초보적으로 건립한다고 방안은 썼다.

     방안에 따르면 8개 성, 시는 ‘3+1+2’ 모식을 채용한다. ‘3’ 은 전국 대학입시 통일시험 과목인 어문, 수학, 외국어로서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시험을 보아야 한다. ‘1’는 우선 선택과목이며 수험생은 고중학업수준 시험의 물리, 력사 과목중에서 한개 과목만 선택한다. ‘2’는 추가선택 과목인데 수험생은 화학, 생물, 사상정치, 지리 4개 과목중에서 두개 과목을 선택한다.

     2021년부터 8개 성, 시 대학입시 수험생들의 총 성적은 대학입시 통일시험과목과 학업수준시험 선택과목 성적으로 구성, 만점이 750점이다. 이중 대학입시 통일시험의 어문, 수학, 외국어 3개 과목중의 매 과목 만점이 150점, 총 점수가 450점, 최초 성적을 수험생 총 성적에 기입한다. 일반고중 학업수준 선택성 시험에서 수험생이 물리 혹은 력사중에서 선택한 한개 과목의 만점은 100점, 최초 성적을 수험생 총성적에 기입하며 사상정치, 지리, 화학, 생물학 4개 과목중에서 선택한 두개 과목중의 매 과목의 만점은 모두 100점, 등급자질점수(赋分成绩) 로 수험생 총성적에 기입한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2021년부터 8개 성, 시 일반대학 학생모집은 대학입시 통일시험과 고중학업수준 시험성적, 종합자질평가를 고려해 모집하게 된다. 이를 ‘두가지 의거, 한가지 참고’라고 략칭한다.

     한편 일반고중 학생들의 종합자질평가제도를 건전히 하여 대학교 학생모집에서 참고하도록 한다. 8개 성, 시는 모두 고중학업수준시험의 선택성시험을 대학입시 통일시험과 같이 진행하기로 하고 시험차수를 한번으로 확정했다. 수험생 지원은 ‘전공+학교’로 구성, 평행지원투입을 실행하며 수험생이 물리 혹은 력사 과목중 선택이 다름에 따라 각기 최저모집 통제점수선을 획분하며 각기 서류투입을 하도록 했다.

     방안은 또 고등직업교육 분류시험 학생모집 개혁을 하여 직업교육 인재육성 규률을 돌출히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 출처: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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