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치매예방 효과... 주 2회 정도 먹어야
2019-03-15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버섯을 자주 먹는 로인은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경도 인지장애(MCI) 위험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MCI는 같은 년령대에 비해 인지기능, 특히 사고력과 기억력이 떨어진 상태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치매로 리행될 가능성이 높다.

     12일(현지시간) 사이언스데일리 등 매체들은 싱가포르 국립의학대학이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병 저널'에 밝힌 이같은 내용의 최신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로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6년간(2011-2017년) 진행한 조사와 검사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버섯을 두번 이상 먹는 로인은 다른 로인에 비해 경도 인지장애의 발생률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회 분량은 약 150g이다.

      섭취한 버섯 종류는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송이버섯, 말린 버섯, 통졸임 버섯 등 6가지였다.

      이러한 효과는 거의 모든 버섯에서 발견되는 성분 에르고티오네인(ET)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ET는 사람의 몸에서는 합성되지 않는 항산화 물질이자 염증 억제 물질로서 버섯 같은 식품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때문에 연구진은 다른 종류의 버섯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ET외에도 버섯에 들어있는 여러 생리활성 물질들이 뇌를 신경 퇴화로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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