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란강팀 선수단 기본 구성 완료
2019-03-12  작자:리병천  편역:  출처:연변일보
     

      지난 2월 25일 연변부덕팀의 공식적인 해체와 동시에 주정부는 새로 팀을 조직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당시 계획은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협상을 통해 1선팀에서 기타 팀으로 이적을 하지 못한 선수들과 1999, 2000년 출생 나이대의 선수들을 조직해 연변해란강팀으로 2019 시즌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것이였다. 미래 3년간 을급리그 승격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최근 료해에 의하면 대량의 원 연변부덕 2선팀 젊은 선수들이 부덕구단의 해산과 함께 기타 팀으로 이적하기를 원하며 새로 조직되는 연변해란강팀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한편 올 시즌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 개막식이 4월 7일 류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E소조에 편성된 연변해란강팀은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하택조주(菏泽曹州), 치박기원지(淄博起源地), 후룬베이얼석니하(呼伦贝尔锡尼河), 어원크웅응(鄂温克雄鹰), 대련화억(大连华亿) 등 팀들과 산동 동영에서 집중적으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일전, 연변해란강팀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게 될 선수단과 감독진 구성을 공개했다. 원 연변부덕팀의 단장이였던 김청이 감독직을 맡았고 원 연변부덕팀의 주장 배육문과 강홍권이 코치진을 형성, 유림, 윤광이 키퍼 코치로 활약, 연변축구협회 부비서장 리광호가 단장직을 맡았다.

      연변해란강팀은 선수단 두께가 얇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변오동팀 시절 퇴역했던 천학봉, 김룡택 등 선수들까지 다시 팀에 불러들였고 원 연변부덕팀의 배육문, 강홍권, 오영춘, 문학, 리호 등 선수들과 원 연변부덕 류걸, 최승은, 윤우진, 김정남, 리금우 등 2선팀 5명의 선수들까지 총 25명으로 선수단을 조직했다. 특히 배육문과 윤광은 팀에서 코치와 선수 두가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팀 구성을 이루기 위해 부득불 42살인 천학봉, 42살 김룡택, 40살 주엽 등 이미 퇴역한 선수들을 영입한 연변해란강팀은 선수단 평균나이가 28살에 달한다.

      한편 연변해란강팀 선수단 25명 가운데 류걸과 리금우 두 한족 선수를 제외하고 남은 23명은 전부 조선족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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