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불법복권 판매자 6명 검거
2019-02-28  작자:리송우  편역:  출처:연변일보
     27일, 연길시공안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이 국에서는 한달 가까운 수사 끝에 불법복권 판매점을 짓부시고 6명을 검거했는데 련루된 금액은 169만원에 달했다.

     일전 연길시공안국은 주복지복권관리중심으로부터 연길시 진학가두의 모 복지복권판매점 업주가 당첨 결과를 리용한 ‘불법복권(黑彩)’을 운영해 시장질서를 엄중히 교란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시공안국에서는 이 사건에 중시를 돌리고 전문소조를 설립해 조사를 벌렸다. 경찰의 조사 결과 이 복권판매점은 사모가 경영하고 있었는데 정규적인 경영방식 대신 복권 당첨 결과를 리용해 불법으로 권한 부여를 받지 않은 복권을 사사로이 판매한 후 불법리익을 챙기고 있었다.

     관련 증거를 장악한 전문소조는 선후하여 사모, 소모, 양모, 류모 등 6명의 용의자를 검거했다. 현재 수사기관은 불법경영 혐의로 6명의 범죄혐의자에게 형사 강제 조치를 내리고 사건을 심층 조사하고 있다.

     연길시공안국 선전과 과장 리붕은 “불법복권을 판매, 구매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라면서 “광범한 시민들이 불법복권 판매행위를 적극 신고할 것”을 바랐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