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사회구역서 민족단결 련합활동과 총결표창대회를
2019-01-23  작자:  편역:  출처:장해사회구역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는 1월22일, 여러민족대표 50여명을 조직하여 민족단결일가친 련합활동과 총결표창대회를 가졌다.

     활동은 조선족손북춤 “즐거운 명절”로 서막을 열었으며 남원소구역에서 출연한 부채춤 “해란강반”,모델표현 등 다채로운 문예종목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었다.

 

     이어서 사회구역당총지 서기 최연희가 ppt로 2018년 각 항 사업총결과 2019년사업계획을 회보하였으며 군중들에게 새해 축복도 올렸다. 마지막으로 2018년도 민족단결사업중 표현이 특출한 10명선진을 표창하였으며 영예증서와 위문품을 발급하였다.

    이번 활동은 군중들에게 자아 전시무대를 제공하였을 뿐만아니라 여러 민족사이의 단결하고 화합된 분위기를 만드는데 유조했으며 사회구역군중들이 나날히 향상하는 정신풍모도 충분히 전시할 수 있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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