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연구: 푸른 잎 남새 많이 먹으면 지방간 예방에 유조
2018-12-21  작자:김영자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스위스의 카로린의학원연구일군이 미국의 《국가과학원학보》에 발표한 한 연구성과는 상추, 시금치 등 질산염을 함유한 푸른 잎 남새가 지방간 질환을 예방하거나 위험을 낮추는 데 유조하다면서 평소에 푸른 잎 남새를 많이 식용할 것을 권장했다.

     지방간 질환은 간장에 지방이 축적되는 흔한 간장 질환이다. 주로 과체중, 음주 등 원인으로 초래된다. 보고는 연구일군들은 고지방, 고당분을 섭취하는 실험쥐한테 질산염을 보충해준 후 실험 쥐의 간장에 쌓였던 지방이 선명하게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인류 간장 세포에 대한 실험실 연구에서도 이 한 효과를 증실했다고 했다.

     또한 연구에서 질산염을 보충한 실험쥐한테서 지방간의 위험이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혈압도 내려갔고 2형 당뇨병 실험쥐한테서는 혈당 수치도 개선되였음을 발견했다.

     연구는 많은 남새 가운데 천연적으로 함유한 질산염은 세포 속의 사립체를 높여주는 데 효과적임을 말해주었으며 과일, 남새를 많이 식용하면 심혈관 기능과 당뇨병을 개선하는 데도 유조함을 말해준다.

     “우리는 이런 질병들은 어떤 류사한 기제로 한데 련계됐다고 인정한다. 즉 산화스트레스로 일산화질소의 통로를 파괴시켜 심장 대사에 불리한 영향을 가져왔다고 인정한다. 지금 우리는 일산화질소를 산생시키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는바 음식 가운데서 보다 많은 질산염을 흡수하면 체내에서 일산화질소 혹은 기타 생물활성질소로 전환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고 카로린의학원의 생리학 및 약리학 교수인 칼스테론은 말하면서 그는 이 연구는 신형 약물 혹은 영양품을 연구 개발하는 데 단서를 제공했다고 한다.

     물론 아직 더 많은 림상실험으로 질산염의 역할에 대해 증실해야겠지만 그들은 사람들이 푸른 잎 남새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에 200그람 좌우만 식용해도 일정한 보건효과성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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