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액 냄새로 구강암 검사하는 기술 발명돼
2018-12-14  작자:김영자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일본 키타규수시대학(北九州市立大学) 등 기구 연구일군들이 타액의 냄새로 구강암을 검사하는 한가지 최신기술을 발명했다고 키타규수시대학에서 일전 공보를 발표했다. 해당 기술은 간단하게 구강암을 조기 진단하는 방법으로 발전할 전망이라고 한다.

     공보에 따르면 키타규수시대학의 이승우(李丞祐)교수와 규슈치과대학의 연구일군들이 합작해 타액의 냄새를 통해 구강암을 검사하는 신기술을 발명했다. 해당 기술로 타액 속의 구강암 특징을 반영해주는 27가지 냄새 표기물을 검측해낼 수 있는데 이런 표기물은 실제적으로 인체가 배출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다. 연구일군들은 그 속에서 12가지 성분의 변화 정황에 따라 쾌속으로 구강암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할 수 있다. 시험 가운데서 연구팀은 타액 냄새 속의 표기물 검측으로 구강암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타액 견본을 구분해냈다.

     구강암은 발병률이 높고 또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증인데 대부분 비늘모양의 상피세포암에 속한다. 2016년의 통계를 보면 일본에서 그해 7300명이 구강암으로 생명을 잃었다.

     타액을 검사하는 방식은 피검사자한테 부담이 안되는 한가지 편리한 구강암 검사방법이라면서 연구팀은 해당 기술은 구강암 진단기술과 설비 연구개발에 응용될 전망이며 타액 냄새의 표기물 검사 분석방법이 기타 암증 검사에도 적용할 수 있기를 전망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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