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도 놀랐다! 조선말로 경극 부른 60대 연길할머니
2018-11-09  작자:안상근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중국의 3대 전통연극으로 불리우는 경극은 연극, 노래, 무용, 음악 등 모든 예술적인 요소가 총 집합된 종합예술로 중국의 오페라라고도 불리운다. “중국문화의 꽃”으로 명성이 높은 경극은 중국의 전통과 력사가 고스란히 배인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

    10월 28일 저녁 4시 20분,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희곡채널인 11채널 쾌락희원연창회(快乐戏园演唱会) 프로그램에서 아름다운 조선족민족복장을 차려입고 조선말로 경극(京剧)을 부르는 조선족할머니가 나타나 주목받았다.

    이날 그는 경극 《대당귀비》(大唐贵妃) 편단(片段)의 “리화송”(梨花颂)을 불렀는데 매파(梅派)에 부합되는 특징 있는 목소리와 예술적인 정서는 물론, 한족이 아닌 타민족이 타민족언어로 경극의 그 어렵다는 각가지 표현기법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데서 더욱 큰 인정과 박수갈채를 받아안았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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