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2018-10-08  작자:김룡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게 1대 2로 역전패했다. 경기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내가 중국에 온지 4년째인데 항상 이런 이야기 했다. 지도자로서 애들을 뭐로 가르치겠는가. 스포츠는 정정당당해야 하는데 어이가 없다. 애들은 땀을 흘려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데 엉뚱한데서...이러니 중국축구 발전이 있겠는가? 더 이상 할 이야기도 없고...나는 중국축구 한심하다고 생각한다!”고 작심발언을 토했다.
 

 
    청도황해팀 온야얼스감독은 “오늘 우리팀은 전반전에 특별히 차했다. 공을 잡은후 압박도 차했고 상대팀에 기회를 주었다. 우리팀은 두세번의 득점기회가 있었다. 최종 2꼴을 넣었고 승리했다.”고 말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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