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0% 택배 포장새 국가표준에 부합돼야
2018-09-07  작자:  편역:  출처:인민넷
    8월 30일 개최한 우정업계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3대 공격전을 잘 할 데 관한 회의에서 국가우정국 국장 마군승은 우정업계는 록색생산 방식의 한차례 ‘대혁명’을 진행하게 되는데 2020년까지 우편물, 택배 포장 록색화, 감량화, 순환가능 3개 방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록색화 방면에서 2020년 <택배> 일련의 국가 표준에 부합되는 포장재료 사용비률이 90% 이상에 도달해야 하고 환경보호재료의 사용비률을 대폭 제고하며 특히 환경보호 비닐주머니와 밀봉용 테프 사용비률을 향상시키게 된다.

    감량화 방면에서 전자주문서 전면 보급을 실현하고 물품 밀봉용 테프, 첨가물 등 재료의 평균 사용량을 감소하는데 그중 테프 사용량은 20% 감소하고 80% 이상의 전자상가 택배는 2차 포장을 진행하지 않는다. 순환가능 방면에서 포장지 2차 리용을 전면 보급한다.

    도시 90% 이상의 택배 운영점은 포장지 회수 재리용 장치를 설치하고 새로운 에너지와 청결에너지 자동차 보급과 사용에서 돌파를 가져와 보유량을 2만대에 도달시켜야 한다.

    구체적 실시방면에서 마승군은 4개 방면의 중점사업을 잘 해야 한다고 밝혔다. 즉 제도와 정책 면에서 공급을 강화하고 생산방식에서 전환을 실현하며 발전관리에서 감독 관리를 강화하여 우정업종 오염방지공격전을 잘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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