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감독“새로운 마음으로 준비 잘했다”
2018-07-30  작자:김룡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오스카선수의 오브헤드킥(倒挂金钩)과 헤딩 쐐기꼴에 힘임어 홈에서 2대0으로 매현철한팀을 이겼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오늘 경기는 우리팀한테는 중요한 경기였다. 선수들이 후반기 첫 경기이고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체력적으로 상대방보다 한발 더 뛰는 자세로 전체적으로 경기내용은 상대보다 나았다고 생각한다. 한경기가 지난 전반기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다 감싸주지는 못하는바 승리는 오늘 끝내고 전반기 아쉬웠던 부분을 지속해서 팬 여러분한테 좋은 모습 보이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3명의 용병이 점차 팀에 녹아들고 있고 구즈믹스 선수가 다음경기부터 복귀하게 되는데 대해 박감독은“전반기보다는 구즈믹스의 공백이 컸다고 생각한다. 일단 복귀하게 되니 팀에 수비적으로 안정을 취할수 있는 상황이 되였다. 오늘 전방에 있는 선수들도 팀에 큰 몫을 했기에 앞으로 좋은 경기결과 가져올수 있을거라 본다.”고 말했다.

    현재 3꼴을 기록중인 오스카선수에 대해 박감독은“구단에서 재작년부터 실시한 용병 키우기 정책을 실행함에 있어서 첫 선수였다. 전지훈련에서 좋은 장점, 단비 같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인입했는데 팀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19살이기에 배울것과 할것도 많다. 좀더 배우면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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