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이 두려우면 주차는 주차전용위치에
2018-07-30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시공안교통경찰대대에 따르면 연길시 내 일방통행구간에 대부분 주차전용위치가 그어져 있기 때문에 주차전용위치 밖에 주차한 차량에 대해 벌금 200원, 벌점 2점을 처벌한다고 밝혔다.

    시공안교통경찰대대 하북1중대 협조관리원 강봉은 “일방통행의 량측은 한측만 주차할 수 있기에 일부 주차전용위치는 상가 문앞을 막을 수 있어 업주들은 주차금지 꼬깔콘을 주차위치에 세워두어 다른 사람이 주차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며 “주차전용위치는 대중들의 편리를 위한것이지 업주개인의 것이 아니다.”라고 일침하며 주차전용위치에 주차가 가능함을 밝혔다.

    한편 일방통행구간의 감시카메라는 모두 작동하고 있는 상태이며 주차전용위치에 주차하지 않고 전반 일방통행구간의 교통질서에 영향주는 위법행위 차량에 대해 처벌통지서를 부착, 주차전용위치밖에 주차한 차량에 대해 벌금200원, 벌점 2점을 처벌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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