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팀 리군 감독: “침대축구, 시도한적 없다”
2018-07-23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경기 후 있은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선수들이 이 난관을 헤쳐나가려는 모습이 오늘 경기에서보여졌다. 주중 경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문제가 될거라고 예상했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렀다.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만들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영입한 아이리스와오스카 선수의 활약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아이리스는 우리 팀에서 보기 힘든 경기 방식을 가졌다. 때문에 활용가치가 매우 크다. 오스카 역시 스피드가 뛰여나고 또나이가 어리기에 앞으로 연변팀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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