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제일 무더운‘대서’ 절기에 진입
2018-07-23  작자:김영자  편역:  출처:인터넷길림신문
전문가: 물 과일 남새 많이,단백하게 섭취하면서 가을 기다린다

   
〈중국천문달력〉에서 보면 북경시간으로 7월 23일 5시에 ‘대서(大暑)’절기에 들어선다. 전문가는 대서절기는 년중 가장 더운 때라며 물 많이 마시고 죽류음식으로 속을 편안히 하며 상대적으로 좀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며 적당히 오침하는 것으로 무더위를 이기면서 가을을 기다릴 것을 당부한다.

    공력 7월 23일 전후면 태양이 경도 120도에 도착하는데 그 때로부터 24개 절기중의 12번째 절기인 ‘대서’가 시작된다. ‘대서’는 또한 여름철의 마지막 절기로 된다. 그래서 당나라 시인 원진의 24절기 시구에 ‘대서면 3추(3개월을 뜻)에 가까워지고 숲속 종소리는 9하(90일)를 뒤로 한다(大暑三秋近,林钟九夏移)’고 묘사했듯이 날씨는 ‘대서’부터 천천히 가을로 과도한다.

    ‘대서’기간은 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로서 기온이 가장 높다. 중국에서는 많은 곳에서 극단적인 고온일기가 나타나 민간에 ‘소서는 덥다할 수 없고 대서면 한창 복철이다(小暑不算热,大暑正伏天)’는 등 속담이 전해내려오기도 했다.

    양생 영양전문가 리연령은 대서절기에는 로동과 휴식을 합리하게 배치하고 폭염에 로출되는 경우를 줄이며 음식은 단백하게, 쉽게 소화되고 섬유소가 풍부하게 섭취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죽류를 경상적으로 먹고 신선한 과일 남새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했다. 필요하면 청열,비장을 튼튼히 하고 습독 배출에 리롭고 기를 보하고 보음하는 식보 이를테면 련자, 백합, 율무 등을 적당히 섭취하고 동시에 소서하는 음식 련꽃잎, 동과, 수박, 녹두 등을 체질에 따라 잘 리용하면 보건에 리롭다고 제시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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