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근시률 상승, 저령화추세
2018-06-08  작자:김설  편역:  출처:연변일보
    6일, 제23번째 전국 눈 보호의 날을 즈음하여 4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발표한 데 따르면 우리 나라 아동, 청소년들이 근시에 걸리는 년령이 낮아지고 그 정도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 나라 소학생 근시률은 45.7%, 중학생은 74.4%, 고중학생 83.3%이고 대학생중 87.7%가 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연변제2인민병원은 문진대청에서 ‘과학적으로 근시를 교정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을 관심하자’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펼쳤다. 안과 전문의들은 시력, 각막곡률을 측정하고 안압, 안전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치료건의를 내주었다.

    연변제2인민병원 안과 주임의사 김호길은 “청소년 근시는 유전 등 선천적인 요소외에도 일상생활 속 눈 사용습관이 불량한 데서 비롯됩니다. 야외활동량이 적거나 전자기기를 일찍 사용하고 그 사용시간이 지나치게 길거나 또는 자세가 옳바르지 않은 것이 시력저하를 초래합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는 시력저하는 아이들의 학습, 생활과 심리건강 나아가서는 취업과 혼인에도 영향주게 되고 로년이 된 후 백내장과 록내장의 발병률을 높이며 중, 고도근시일 경우에는 안구돌출, 눈꺼플이 느슨해지는 것을 초래해 용모에 영향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김호길 주임의사는 “부모들이 아이의 눈 건강에 세심한 관심을 돌리고 정확한 눈 아이가 전자기기를 볼 때 눈을 찡그리면서 보거나 자주 눈을 비비는 경우 즉시적으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면서 일찍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最新资讯
图片新闻
Copyright (C) 2011-2018 www.yanjinews.com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 중공연길시위 선전부
吉ICP备12000887号 / 인터넷허가증번호:新出网证(吉)字156号
0433-8333404 QQ:663914 E-mail:YJxww2012(a)16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