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경기력은 나쁘지 않아”
2018-05-15  작자:리병천  편역:  출처:연변일보

    경기 후 있은 감독 초대석에서 박태하 감독은 “힘든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분위기가 좋았다. 련속되는 원정 경기였고 또 상대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무한팀이였기에 곤난을 예상했다. 비록 후반전 실점으로 패배를 했으나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피로감을 최대한 극복하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하 감독은 “다음 경기 상대인 청도황해팀은 11라운드 경기 일정이 7월로 미루어졌다. 연변팀을 포함한 많은 팀들이 주중경기까지 힘든 경기 일정으로 배치되였는데 한, 두 팀이 빠졌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에서 청도황해팀은 일주일간을 휴식했는데 우리 팀은 바쁜 일정으로 힘이 다 빠져서 경기에 림하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무한줘르팀 리철 감독은 “아주 간고한 경기였다. 연변팀은 수비가 매우 탄탄하게 조직됐고 또 역습도 극히 위협적이였다. 우리 팀은 후반전에 들어 조급해하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를 펼쳤다. 능률적인 공격을 통해 득점을 했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행운이 우리를 따랐다.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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