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후반전 활약 자랑스럽다”
2018-04-16  작자:리병천  편역:  출처:연변일보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실점을 하며 매우 피동적인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인츰 문제점을 알아챘고 수정해나갔다. 또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구즈믹스가 퇴장을 당하며 전술적으로 많은 변화를 줘야만 했다. 후반전 우리 선수들이 보여줬던 활약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하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시즌이 초반이고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 선수들이 계속해 노력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모든 것은 차차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변팀의 동점꼴을 터뜨린 최인 선수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오늘의 1점을 챙긴 것은 최인 선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최인 선수는 팀에서 슛 능력이 가장 뛰여난 선수이고 또 매우 믿음이 가는 선수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절강의등팀 코펠티노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우리는 일찌감치 1꼴 우세를 손에 넣었고 그 후 경기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전 상대팀 선수가 퇴장을 당하며 우리는 더욱 큰 우세를 보여줬고 많은 기회를 창조했다. 하지만 경기 71분경 실점을 하며 아쉽게 3점을 지키지 못했다. 모든 책임은 감독인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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