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지위, 대우 향상 조짐
2018-03-07  작자:김일복  편역:  출처:연변일보
    교원직업이 황금기를 맞이하며 전례없이 빛날 전망이다.

    년초에 국무원에서 내놓은 <<새시대 교원대오건설 개혁을 전면 심화할데 관한 의견>>에 교원들의 지위와 대우를 높여줄데 관한 내용이 명시되여 교원들의 사기가 한껏 진작되였다. 요즘 열린 전국 인대와 정협 회의에 교원들의 관심도가 그 여느때보다 뜨거운 리유이다. 3일, 전국정협회의 ‘부장통로’에서 밝힌 교육부 진보생 부장의 발언에 대한 교원들의 반향도 사뭇 강렬하다.

    진보생 부장은 <<새 시대 교원대오건설 개혁을 전면 심화할데 관한 의견>>은 아주 좋은 문건이라고 하면서 이는 19차 당대회 이후 중앙에서 새시대 교육사업발전에 대해 내놓은 첫번째 문건으로 교육현대화를 다그치고 교육강국을 건설하며 인민만족교육 실현을 향해 가동하는 문건이며 새로운 장정을 시작하는 문건일 뿐더러 새시대 교원대오건설이 직면한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해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제낀 문건이며 아울러 새로운 시대 교원대오건설 개혁발전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포치한 문건이라고 해석했다.

    앞으로 ‘교원’사업은 전 사회적으로 흠모하고 빛나는 직업으로 될 것이며 이를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진보생 부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위와 대우를 높인다. 교원 편제 배정제도를 개혁하고 교원 입문과 리직 제도를 개혁한다. 사범교육을 진흥시켜 미래지향적 교원을 양성하고 현유의 교원들을 강습시켜 현대화건설에 적응하고 민족부흥의 중임을 짊어질수 있는 교원대오를 양성한다. 교원들의 지위와 대우를 높여주고 그들에게 사명을 일깨워주고 길을 안내하며 방법을 알려주고 일터를 제공하며 혜택을 주어 자아가치를 실현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경비보장을 제공하고 교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한다. 사회적으로 존사애교를 제창하고 사도존엄을 되새긴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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