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 연변팀, 연길서 실내훈련 강행
2018-02-06  작자:리병천  편역:  출처:연변일보
    2일 오후 2시 30분, 일전 에스빠냐에서 2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잠시 연길로 돌아온 연변팀 선수들이 2018 시즌 대비를 위해 짧은 휴식도 마다하고 연길시사보특체육운동쎈터에서 실내훈련을 강행했다.

    이번 선수들과 함께 연길에 돌아오지 않았던 박태하 감독을 포함한 한국적 감독진은 현재 한국에서 제3차 전지훈련을 대기하고 있다. 때문에 이날 실내훈련은 문호일과 김청 두 연변적 코치가 팀을 이끌었다. 비록 이날 용병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지문일, 배육문, 오영춘, 한광휘, 최인, 김파, 박세호, 손군 등 지난 시즌 주전들이 대량 훈련에 참가해 한시간 반가량의 회복성 훈련을 마쳤다.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는 회복성 훈련이였던 만큼 분위기는 즐겁고 활기찼다.

    한편 연변팀은 5일 한국 울산으로 출발, 2018 시즌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하게 된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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