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하 아동, 무료로 시력 검사
2018-01-30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26일, 성위생및계획생육위원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길림성은 올해에 7세 이하 아동 19만명을 위해 무료로 시력을 검사해주게 된다. 아동 시력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예방조치와 치료를 함으로써 시력 장애 및 불구의 발생을 감소시킨다.

    현재 시력 문제는 국내 학령 전 아동들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이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영아와 학령 전 아동 중 5% 내지 10% 아동이 시력 문제, 2% 내지 5% 아동이 사시와 약시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에 의하면 아이가 출생한 후 2년은 시각이 발육하는 가장 관건적인 시기이고 시력 발달의 민감기는 9~12세까지 유지되기도 한다. 따라서 학령 전은 아동의 시력 교정과 치료의 최적기이다. 학령 전 아동한테서 시력 문제가 나타나면 일반적으로 학부모가 발견하기 어렵기에 조기에 아동 시력 검사를 통해 시력 장애를 발견하고 잇따른 예방과 치료가 근시를 예방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성위생및계획생육위원회와 성재정청에서 공동으로 조직, 실시되고 있는 이 항목은 길림성에서 2012년 6월부터 가동한 이래 6년 동안 루계로 127만명의 7세 이하 아동들에게 무료로 시력을 검사해주었다. 이 항목은 아동 시력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력 장애 및 불구의 발생과7세 이하 아동 안과질환의 발생률을 낮추며 전 사회적으로 7세 이하 아동 시력 발육과 안과 건강을 관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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