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에스빠냐서 올 시즌 대비 훈련에 박차
2018-01-23  작자:리병천  편역:  출처:연변일보
    3일, 에스빠냐로 제2차 전지훈련을 떠난 연변팀은 올 시즌을 대비해 훈련기지에서 담금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에스빠냐에서 두주 넘은 훈련을 통해 박태하 감독은 체력을 강화하고 전반 팀 구성을 개편하는 동시에 총 세차례 련습경기를 펼쳐 1승, 2패의 성적을 거뒀다.

    중국축구협회가 2018 시즌부터 국내 젊은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을 강화키로 해 연변팀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2팀의 선수들을 1군에 대거 합류시켰다. 그외 1995년생인 무한 출신 채심우 선수와 왕맹 등 국내 선수들을 팀에 합류시켜 테스트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용병은 구즈믹스가 팀에 합류한외 주미, 루즈 등 새로운 용병들이 전지훈련지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다.

    연변팀이 에스빠냐에서 펼쳤던 세차례 련습경기를 살펴보면 채심우, 배육문, 박세호, 리호, 구즈믹스 등 선수들이 세차례 전부 주전으로 출전했고 그외 선수들은 련습경기마다 변화를 주며 새로운 전술과 진법에 대해 시도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한편 이적설이 돌고 있는 지문일 선수는 세 경기에서 전부 출전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연변팀은 에스빠냐에서 도합 5껨의 련습경기가 예약되여있으며 남은 두 련습경기는 오는 22일 와드즈팀과의 경기, 26일 한국 서울FC팀과의 경기가 잡혀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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