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메시”들 열띤 경쟁 벌리다
2017-11-23  작자:김창혁 신연  편역:  출처:연변일보

    “우리 애들 잘한다…”, “야! 꼴이다…” 19일, 2017년 연변축구협회 청소년쎈터 ‘캔미’컵 U-7축구경기(5인조)가 시설이 보다 훌륭한 연길시 국위축구관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주교육국, 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축구협회, 연변교정축구협회에서 주관한 U-7축구경기가 지난 15일에 개시, 주내 각 현, 시 도합 15개 소학교팀이 출전하여 5일간 치렬한 경기를 벌렸다. 경기(총경기시간 40분)는 우선 3개 분조로 나뉘여 분조리그전을 펼친 뒤 다시 여러 분조 1등팀이 리그전을 치러 최종 우승을 가렸고 여러 분조 2등 팀들도 역시 재차 리그전을 벌려 4, 5, 6등을 결정했다.

    결과 연길시 건공소학교팀이 우승을, 중앙소학교 1팀이 준우승을, 연하소학교팀이 3등을 차지했다. 한편 연길시 공원소학교팀, 중앙소학교, 왕청현 제2실험소학교팀 2팀이 각각 4, 5, 6등(도문시지성소학교팀, 연길시신흥소학교팀, 왕청현제1소학교팀, 연길시연남소학교팀이 각각 7, 8, 9, 10등을 차지)을 따냈다.

    이번 경기 조직측 해당책임자는 ‘중국축구 개혁발전 총체방안’과 ‘중국축구 중장기발전 전망계획’(2016년-2050년)을 참답게 락착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직한 것으로서 연변축구 후비력 양성에 기초적인 역할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본차 경기에서 심판장을 담당한 리영철 교원(연길시연신소학교)은 “이번 경기에서 10등에 진입한 소학교팀들은 명년에 슈퍼조 경기에 참가하게 되고 10등내에 진출하기 못한 소학교팀은 교정조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고 소개하면서 “연변에서 올해 처음 U-7경기를 조직했는데 학교측과 학생들, 학부모들의 대대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고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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