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북국팀, 3~5년간 갑급리그 진출이 목표
2017-11-22  작자:  편역:  출처:연변일보
   

     일전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연변호텔에서 성대한 축하연을 열고 연변북국팀의 을급리그 진출을 경축했다.

    설립된지 1년도 되지 않은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순수한 연변의 본토 투자로 이루어진 프로축구구락부이다.

    투자자 김학건은 고향에 돌아와 창업한 연변의 기업가이다. 2016년 12월 12일에 정식으로 등록하고 설립된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홈장을 훈춘시인민체육장으로 정하고 팀의 사령탑은 전 연변팀의 감독이였던 황용에게 맡겼다.

    연변북국팀은 ‘2017 중국축구협회 병급리그’에서 예상밖의 선전을 거듭하면서 ‘승자전’, ‘순위전’을 거쳐 5등의 성적으로 을급리그의 팀들과 부가경기를 치르는 자격을 취득했으며 을급리그 진출 부가경기에서 포두록성팀을 제압하고 을급리그에 진출했다.

    북국팀의 꼴잡이인 최욱동 선수는 12꼴을 기록하면서 ‘중국 병급리그 골든부트’를 차지하였고 리훈 선수와 함께 ‘병급리그 최우수진영’에 입선되였다.

    축하연에서 연변북국축구구락부 투자자인 김학건은 “북국팀은 현재 실력보강중이고 황용감독은 앞으로도 팀을 이끌 것이며 래년 축구팀의 홈장을 훈춘에서부터 연길로 옮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3~5년 사이에 연변북국팀을 갑급리그에 진출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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