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자동차가 강물에 추락하는 사고 발생
2017-11-10  작자:김란화  편역:  출처:연변일보


촬영 왕동   
 
    11월 8일 23시경, 연길시 연신교에서 검은색 자가용이 다리 란간을 파괴하고 부르하통하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연길시 교통부문에서 신속히 현장에 출동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대대 사고처리중대 부중대장 양희문은 "사건 신고가 접수된후 즉각 출동하였으며 소방부문의 협조로 이루어진 수색 결과 다행히 사망자가 없었으며 날씨 원인으로 밤 수색은 마무리 되였다"고 밝혔다.

    11월 9일 아침 8시, 교통부문은 물에 빠진 차량을 기중기로 끌어올렸는데 차 앞부분은 볼품 없이 찌그러져있었다. 사고차량은 길H9375J 가짜번호판을 달고있었으며 자동차 트렁크안에는 길HD3299 라는 번호판이 따로 있었다. 현장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사고차량 운전수는 사고 발생한 후 재빨리 차안에서 기여나와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한다.

     현재 사건은 진일보 수사중에 있다. 교통경찰부문은 목격자나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시민들은 즉시 신고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17604430088과 2900119 신고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책임편집 안학철  교정 방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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